사전규격공개란?

조달청 나라장터 입찰공고가 게시 되기전 거치는 단계가 있습니다.
바로 입찰 공고가 올라오는 것 처럼 보이지만 통상 실제로는 그 전에 발주계획>사전규격공개>입찰공고 순으로 진행됩니다.
가장 먼저 수요기관이 구매나 용역 필요성을 정리하는 단계인 발주(발주계획) 수립입니다 이후 사전규격을 공개하게 되는데 이때에는 발주기관이 정한 규격서, 과업 내용서, 제안 요청서 등의 내용을 미리 공개하고 업체의 의견을 받습니다.
따라서 만약 중요한 입찰에 참가한다면 입찰 공고가 뜬 뒤부터 대응하는게 아니라 사전규격 단계서부터 내용을 검토하고 전략을 짤 필요가 있습니다.
예를들면 협상에 의한 계약 입찰 공고가 있다고 가정하면 배점 내용에 사업수행실적 항목이 조달청 협상에 의한 계약 제안서 평가 세부기준에 적합하지 않는다면 의견을 제출하여 제대로 반영될 수 있도록 하고 위법이 아니며 사회 통념상 상식에 어긋나지 않으면서도 자사에 유리한 부분이 있으면 반영될 수 있도록 전략을 짜서 어필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
예를들면 사업수행 실적에 사급 실적도 인정이 된다하면 안정적인 사업 완수 및 검증된 업체만 참여할 수 있도록 관급 실적만 인정하길 요청하는 등의 방법이 있을 것 입니다.
사전규격공개 확인 및 의견등록 방법
1. 나라장터 > 발주 > 발주목록 이동

2. 사전규격공개 > 공고명 입력

3. 공고 이동 후 하단에 의견등록

4. 제목 등 필요한 내용 기입 후 저장 후 발신

5. 자유기술
저같은 경우에는 기본정보>내용 탭에 기술하지 않고 별도의 서식을 만들어 자세히 기술하고 파일첨부를 하여 제출하고 있습니다.
